오랫만에 다시 블로그질 시작
분류없음 2010/08/28 23:04
1. 마음이 복작복작해서 다시 글쓰고 싶어졌음
이제 이곳은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 괜찮겠지 :)
2. 어쩜, 한시간 반이면 온다더니 두시간 반 걸려놓고
다리미 고장나서 그거 고치느라 늦었다면서
그렇게 때빼고 광내고 왔으면서 나보러 믿으라고 ?
커피마시면서 수다수다수다
수다떨다가 정적- 다시 수다떨며 웃다가 정적-
3. 내가 안가면 자꾸 이기는 내팀
내가 가면 지는 내팀
그래도 이겨서 좋아
골넣으면 기특하고, 잘해주면 너무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내팀
다좋은데 우리 운재옹 내놔요
그럼 경기장 가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길 것 같아
그 누구도 수원안에선 이운재한테 홀대할 자격없다구 엉엉엉 ...


